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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존/구강외과) 골절된 치아의 치료2017-06-05 04: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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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의 골절 – 금이 간 치아 

 

치아 골절은 치아의 지속된 사용으로 치아 균열이 나거나 외부 자극으로 인해 치아의 단단한 외피(법랑질)가 파괴 될 때(부터) 발생됩니다.

작은 균열이 있는 경우는 가끔 통증을 유발하나 치료가 필요하지 않은 것이 보통입니다. 하지만 이 균열이 치아 씹는면 하방으로 더 진행이되어 

 

  1. 치아의 씹는 표면에 하방으로 균열
  2. 더 나아가 치아 뿌리 부분으로의 균열
  3. 수직 골절 등. 

 

으로 진행되는 경우 신경치료와 크라운 치료를 병행, 시도하여 치아 재활을 유도하나 종국에는 지속적인 통증 유발로 해당 치아를 발치하고 임플란트 시술을 받아야만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원인으로는

  1. 하드나 얼음 등 딱딱한 음식을  드시는 식습관
  2. 폭력, 사고나 운동의 결과로 발생하는 치아 외상
  3. 충치가 생긴 부분에서 시작되는 균열
  4. 나이(오랜기간 사용으로 인한 치아의 피로 누적)
  5. 잘 맞지 않는 오래된 충전물에서 시작되는 균열 등이 지목됩니다.

치아의 골절의 증상

골절된 치아는 음식물을 씹을 때, 딱딱한 음식을 먹을 때, 차가운 공기를 흡입할 때 환자분은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더 심해지면 해당치아의 자극이 없이도 발생하는 자발통이 시작됩니다. 

 

치과 의사에게 골절 치료는 상당히 어려운 치료입니다. 이유는 골절선이 임상 검사 및 방사선 사진 검사 결과에도 명확하게 보이지 않는 것이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치과의사는 골절선이 잘 보이지 않을 경우, 일단 균열선이 잇몸선 상방에 있을것으로 가정합니다.

 즉, 균열된 치아를 신경치료와 보철 치료를 통해 치료를 시도하고 치아의 증상을 살펴 봅니다. 잇몸선 상방이면 대게 통증을 사라지지만 이후에도 지속적인 통증을 호소하면  균열된 선이 잇몸선 하방으로 진행되는 경우로 보고 발치 및 임플란트 시술로 치료 계획을 바꾸어 진행하게 됩니다.